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알고 익숙해 진 평화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평화를 느끼며,
"주님, 하느님의 평화로 가는 여정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알고 익숙해 진 평화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평화를 느끼며,
"주님, 하느님의 평화로 가는 여정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