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013. 7. 15. 오전 11: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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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알고 익숙해 진 평화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평화를 느끼며,

"주님, 하느님의 평화로 가는 여정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7월 16일 오전 9:20

    주님 , 그 칼이 바로 사랑임을 알려주시니 "여여함" 을 알아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