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13. 7. 1. 오전 6:34:22

7
글자
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8,19)

주님을 따르겠다고 나선 내 속마음을 봅니다.
속에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들을.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이 주님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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