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8,19)
주님을 따르겠다고 나선 내 속마음을 봅니다.
속에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들을.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이 주님을 즐기게 하소서."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8,19)
주님을 따르겠다고 나선 내 속마음을 봅니다.
속에 일어나는 생각과 감정들을.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이 주님을 즐기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