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3. 6. 29. 오전 7: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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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하느님의 뜻을 사는 행복!
사랑을 사는 행복!

"주님, 주님으로 살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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