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일

2013. 6. 23. 오전 7:30:43

5
글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내 십자가는 무엇일까?
지금의 나의 현실 그리고 주변의 사람들?

"주님, 나에게 다가오는 현실을 깊게 포옹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6월 24일 오전 12:21

    주님, 십자가도 당신을 알아가는 process 임을 , 그것이 곧, 사랑 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