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일

2013. 6. 9. 오전 6:48:40

3
글자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하느님이 보내시는 숨결을 느끼며,
성령께서 아버지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를 느끼며 머뭅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에 머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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