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화요일

2013. 5. 28. 오전 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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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토지를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마르 10,29-30)

하느님을 따르는 데, 박해가 따르다니?
하느님은 전지전능하신데?
호사마다-好事多魔?

"주님, 주님의 구원의 사랑-파스카의 사랑의 기쁨을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5월 30일 오후 10:12

    주님, 현상적인 것에서 내 마음이 떠나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