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수요일

2013. 5. 29. 오전 6: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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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그를 다른 민족 사람들에게 넘겨 조롱하고 침 뱉고 채찍질하고 나서 죽이게 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마르 10,33-34)

예수님은 다가오는 처참한 죽음을 느끼고 계시고,
제자들은 자기들의 안위를 염려하고,
그 제자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

"주님, 어머니의 사랑을 몸으로 채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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