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7주간 토요일

2013. 5. 18. 오전 6:48:25

7
글자
예수님께서는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 할지라도,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 21,22)

하느님은 세상에 유일한 나를 만드셨다. 唯我.
그 나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이루어 진 나다. 無我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 沒我

"주님, 주님을 따르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5월 23일 오전 3:46

    주님, 유아독존 의 나와 제법무아의 당신과 적멸위락의 오감이 하나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