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토요일

2013. 5. 11. 오전 7:56:14

6
글자
지금까지 너희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청하지 않았다.
청하여라. 받을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기쁨이 충만해질 것이다.
(요한 16,24)

기도 끝에 항상 주님의 이름으로 청하고 있는데,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말로만?

"주님, 주님의 이름으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5월 12일 오전 2:41

    주님, 세상안에서 당신을 신뢰하는 마음을 저에게 지니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