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5주일

2013. 4. 28. 오전 7:42:03

5
글자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 13,34)

나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느껴봅니다.
그 눈길 손길을 느끼며 머뭅니다.

"주님, 주님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4월 28일 오전 8:30

    주님 너의 희망은 사랑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