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요한 6,26)
여기에서 빵과 표징은 별개인가?
그 빵에 그 표징이 있지 않았는가?
"주님, 주님의 표징을 아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요한 6,26)
여기에서 빵과 표징은 별개인가?
그 빵에 그 표징이 있지 않았는가?
"주님, 주님의 표징을 아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