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월요일

2013. 4. 15. 오전 8:06:27

5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징을 보았기 때문이 아니라
빵을 배불리 먹었기 때문이다.
(요한 6,26)

여기에서 빵과 표징은 별개인가?
그 빵에 그 표징이 있지 않았는가?

"주님, 주님의 표징을 아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