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월요일

2013. 4. 1. 오전 7: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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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갑자기 예수님께서 마주 오시면서
그 여자들에게 “평안하냐?”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다가가 엎드려 그분의 발을 붙잡고 절하였다.(마태 28,9)
 
주님의 현존은 말씀-의미입니다.
달에 구름 흘러가듯,

"주님, 때때로 비쳐오는 주님의 현존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4월 2일 오전 2:29

    주님 저의 희망 이 바로 당신 이었음을 알게 해 주심 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