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토요일

2013. 3. 30. 오전 7:53:25

6
글자
그리고 시신을 내려 아마포로 감싼 다음,
바위를 깎아 만든 무덤에 모셨다.
그것은 아직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무덤이었다.
(루카 23,53)

예수님의 무덤 앞에서 무덤을 바라보며,
예수님의 삶이 느껴옵니다.
이것이 하느님의 삶이구나!
 
"주님, 주님의 삶을 사는 법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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