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토요일

2013. 3. 23. 오전 6:44:24

7
글자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그날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요한 11,52-53)

사랑이 싹이 나고, 열매를 맺으려면,
자기(살과 피)가 밭이 되어야 하는 것.
 
"주님, 주님의 파스카의 길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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