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목요일

2013. 3. 14. 오전 6:55:28

7
글자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나에게서 나오는 것들이 나를 알게 한다.
진리는 표현되어 나오는 것.

"주님, 주님에게서 아버지의 영광을 아는 혜안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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