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금요일

2013. 3. 1. 오전 6: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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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마태 21.38)

죽임을 당하는 것 같은 느낌들을 보다보면,
죽어가는 내 모습에 당황하고 저항하는 모습이 보인다.

"주님, 이 순간 나의 소명(할 일)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3월 1일 오전 8:52

    주님 !옆 을 돌아보는 어리석음 을 버려버리는 결심을 저에게도 일어나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