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생명을 주시고 기르시는 하느님!
나의 몸을 돌보시는 하느님!
삼라만상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 영광의 경이로움에 찬양드립니다."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생명을 주시고 기르시는 하느님!
나의 몸을 돌보시는 하느님!
삼라만상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 영광의 경이로움에 찬양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