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13. 2. 27. 오전 6: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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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생명을 주시고 기르시는 하느님!
나의 몸을 돌보시는 하느님!
삼라만상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 영광의 경이로움에 찬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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