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13. 2. 14. 오전 6: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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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하고 이르셨다.
(루카 9,22)

생성-소멸-生成-消滅-생성-소멸-生成........
하느님의 신비가 드러난다.

"주님, 주님의 신비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2월 21일 오전 3:56

    시 생 멸법 생멸멸이 적멸 위락 .. 제행은 무상 ...샤카무니의 의 말씀이 떠 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