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13. 2. 2. 오전 6: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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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주님께 바친다'-봉헌 이 말이 무슨 뜻일까?
사랑의 마음이 휩싸일 때도 나오는 이 말!
이 말 속에 있는 덧은?
인위 人爲와 무위 無爲

"주님,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2월 3일 오후 8:51

    주님 진정한 봉헌이 무아 임을 깨닫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