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화요일

2013. 1. 22. 오전 7:40:30

7
글자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르 2,28)

갈등과 장벽을 만나게 되면,
그것들이 내가 지나가야 할 문이다.
그 문을 지나서 주님을 뵙게 된다.

"주님, 갈등과 여러 상념들은
통과해야 할 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월 25일 오전 6:59

    주님 무겁고 가벼운 마음들 모두가 당신의 선물임을 개닫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