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수요일

2013. 1. 9. 오전 6:44:19

7
글자
마침 맞바람이 불어 노를 젓느라고 애를 쓰는 제자들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새벽녘에 호수 위를 걸으시어 그들 쪽으로 가셨다.
그분께서는 그들 곁을 지나가려고 하셨다.
(마르 6,48)

삶의 현장에 있는 맞바람과 메마름들.
그 현장에 현존하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영광으로 살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월 10일 오전 6:55

    주님 빵을 먹이신 기적도 폭풍을 잠재우신 기적도 알아듣지못하는 나를 깨워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