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2012. 12. 26. 오전 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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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나와 삼라만상 안에서 일하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의식에 말씀이 느껴진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저의 삶이옵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27일 오전 6:10

    주님 저의 희망이 당신의 말씀안에 있게 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