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나와 삼라만상 안에서 일하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의식에 말씀이 느껴진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저의 삶이옵니다."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나와 삼라만상 안에서 일하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의식에 말씀이 느껴진다.
"주님, 주님의 말씀은 저의 삶이옵니다."

2012. 12. 26. 오전 7:10:09
주님 저의 희망이 당신의 말씀안에 있게 해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