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2012. 12. 14. 오전 7: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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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6-17)

하느님과 함께 하는 한 판의 춤인 내 인생!
내 것에만 빠져서 함께 하는 춤을 잊은 모습이 보인다.

"주님, 아름다운 삶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2월 14일 오후 8:08

    스텝을 잘 밟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