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12. 12. 15. 오전 6:52:00

8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 12)

나와 우리 안에 계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면서,
밖에서 주님을 찾아 해메는 나의 모습을 봅니다. - 觀.
알지도 못하는 것을 안 보인다고 아파하는 모습!

"주님, 제가 주님을 제대로 못 알아보는 것은,
제가 모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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