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2012. 12. 3. 오전 8: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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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마르 16,20)

나의 하느님을 떠올립니다.
나에게 가장 좋으신분.
나를 만드시는 분!

"주님,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3일 오전 8:36

    행복이 전해져 제게도 기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