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수요일

2012. 12. 5. 오전 6:48:00

9
글자
그리고 빵 일곱 개와 물고기들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마태 15,36)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바라보며,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노라면,
점점 풍요로워집니다.

"주님, 이 빵의 기적이
저를 통해서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5일 오후 4:33

    주님 !계산하고 숫자를 세는 마음을 버리게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