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2. 12. 7. 오전 8:17:21

8
글자
그때 예수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셨다.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마태 9,29)

나의 의식이 머무는 것을 봅니다.
심이 있는 곳 또는 상처가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을.
하느님에게로도 가고..........

"주님, 저의 마음이 주님께 머무르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2월 7일 오전 8:33

    주님 , 지금의 나를 보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