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12. 12. 8. 오전 7:04:16

7
글자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침묵에서 들리는 주님의 이 음성.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음성을 흐리게 하는 음성은 내 음성.
 
"주님, 주님의 음성은 기쁨이고 사랑입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8일 오후 2:52

    어느 누구보다 오직 성모님께만 이렇게 부르신 모습 속에서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그 사랑에 대해 말이지요.... 신부님 건강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