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월요일

2012. 12. 10. 오전 6:37:18

7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3,20)

나를 새롭게 만드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마음으로(觀想).

"주님,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2012년 12월 11일 오전 6:44

    아멘 ! 오늘도 종일 당신을 경외하는 하루가 되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