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3,20)
나를 새롭게 만드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마음으로(觀想).
"주님,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3,20)
나를 새롭게 만드시는 하느님을 느끼며,
하느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마음으로(觀想).
"주님,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