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목요일

2012. 12. 6. 오전 7:04:57

7
글자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아버지의 뜻은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에서.
아버지의 뜻을 알아차리는 마음은 사랑!
그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함으로.

"주님, 주님의 사랑을 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2

  • 2012년 12월 7일 오전 5:57

    주님 내삶의 중심이 하느님 께 순종 하고 말씀에 열린 대기 상태 로 가있게 해주소서

  • 2012년 12월 7일 오전 6:02

    그리하여 위로는 하느님을 경외하고 마음은 보현 보살의 법보 에도 가있을 줄 알고 사부의 가르침도 마음에 새기게 해주시고 땅에서는 사랑을 아는 사람 되도록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