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일

2012. 12. 9. 오전 6:46:47

5
글자
이는 이사야 예언자가 선포한 말씀의 책에 기록된 그대로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루카 3,4)

내 안에서 주님의 길을 봅니다.
그 길은 주님께서 마련하신 것임을!
내 마음대로 마련하는 길이 아님을!

"주님, 주님께서 마련하시는 길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2월 10일 오전 5:05

    주님 그길이 나의 이기심으로 바라보지 못할때 저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