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은 버리도록 배워왔다.
그러나 하느님에게는 그 어느 것도 소중하다.
"주님, 저에게 해롭게 여겨지는 것도
하느님께는소중한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은 버리도록 배워왔다.
그러나 하느님에게는 그 어느 것도 소중하다.
"주님, 저에게 해롭게 여겨지는 것도
하느님께는소중한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