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12. 12. 11. 오전 6: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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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 것은 버리도록 배워왔다.
그러나 하느님에게는 그 어느 것도 소중하다.

"주님, 저에게 해롭게 여겨지는 것도
하느님께는소중한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12월 11일 오전 6:47

    주님 ..나의 이기심과 자존심을 ..당신의 눈으로 바꾸어보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