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이에게 나누어 주어라.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3,11)
요한은 구원을 받기위해서 해야 할 일을 이야기 해 줍니다.
먼저 자신을 열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사랑은 열려있는 힘이다.
"주님, 제가 저의 참자아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옷을 두 벌 가진 사람은 못 가진 이에게 나누어 주어라.
먹을 것을 가진 사람도 그렇게 하여라.
(루카 3,11)
요한은 구원을 받기위해서 해야 할 일을 이야기 해 줍니다.
먼저 자신을 열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사랑은 열려있는 힘이다.
"주님, 제가 저의 참자아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