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태 1,20)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받아들이는 '나' 자신을 봅니다.
단죄하는 마음이 굳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매말라 버림을.
"주님, 잘못된 것에도 주님의 현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태 1,20)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받아들이는 '나' 자신을 봅니다.
단죄하는 마음이 굳어지고, 하느님의 사랑이 매말라 버림을.
"주님, 잘못된 것에도 주님의 현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