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2. 12. 27. 오전 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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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간 첫날, 마리아 막달레나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요한 20.2)

마리아 말달레나가 의논하는 제자들!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의 모습!

"주님, 주님을 따르는 삶이 되게 하여 주소서."

댓글 1

  • 2012년 12월 28일 오전 5:39

    주님 따끈 따끈함을 아는 데 60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그게 바로 주님 인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