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토요일

2012. 12. 22. 오전 7: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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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내 안에서 하느님의 현존에 머무름은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순간임을,
이는 저의 삶이고 기쁨입니다.

"주님, 주님을 잊고 저의 고집에 머무르는 일이 없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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