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당신을 섬기도록 해 주시려는 것입니다.
(루카 1,75)
하느님은 나의 '참 자아'이십니다.
나를 찾는 길은 주님을 아는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루카 1,75)
하느님은 나의 '참 자아'이십니다.
나를 찾는 길은 주님을 아는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 12. 24. 오전 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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