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2012. 12. 29. 오전 6:50:38

7
글자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우리의 일상은 하느님의 일상이기도 합니다.
그 일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을 봅니다.
그러기 위해 관상에 머뭅니다.

"주님, 주님의 거룩함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기에 기도에 머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