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전 목요일

2013. 1. 3. 오전 6:37:12

7
글자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요한 1,33)

주님을 알아뵐 수 있는 표징은?
성삼일의 표징!
파스카의 표징!

"주님, 십자가가 주님의 표징임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월 4일 오전 4:02

    주님 , 파스카 신비를 통하여 제 삶의 고통 또한 구원의 신비 안에 있음을 깨닫게 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