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36)
삼라만상을 관-觀하며,
현존하신는 '말씀'을 관-觀 합니다.
"주님, 저에게 오시는 주님께 찬미드립니다."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36)
삼라만상을 관-觀하며,
현존하신는 '말씀'을 관-觀 합니다.
"주님, 저에게 오시는 주님께 찬미드립니다."

2013. 1. 4. 오전 6:45:04
주님 , 고요함도 번뇌 망상도 모두 내가 만든것 임을 알고 나를 비우게 돌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