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화요일

2013. 1. 8. 오전 6: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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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

예수님의 시선에서 연민의 정을 봅니다-觀.
그 사랑이 내 사랑을 일깨웁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이 제 몸에 흐르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월 8일 오전 7:09

    주님 무리도 빵도 물고기도 잘게 부수시는 주님 ! 당신의 사랑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