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3. 1. 24. 오전 6: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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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11)

창살 틈으로 햇빛이 스며들 때, 아롱대는 먼지가 보일 때가 있다.
먼지로 인해 햇살이 느껴진다.
삶에서도 악다구리 같은 상념들로 인해 하느님이 그리울 때가 있다.

"주님, 그 상념들을 지나면, 하느님의 고요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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