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13. 1. 25. 오전 6:44:39

6
글자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마르 16,16)

신앙이 없는 것은 하느님을 떠난 모습이다.
하느님을 떠나면, 생겨나는 것은 자기애-自己愛 뿐.
이것이 맺는 열매는 스스로의 파멸.

"주님, 주님을 떠난 상태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월 25일 오전 7:04

    주님 일상의 모든것 , 모든 슬픔 기쁨 두려움 분노가 , 구원의 과정임을 알게 해주시니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