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13. 1. 15. 오전 7:15:49

7
글자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마르 1,24)

내 안에서 현존하시는 주님의 영을 느끼며 머뭅니다.
주님을 맞이하는 몸을 느끼며,
주님의 말씀이 옵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섬기는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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