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토요일

2013. 1. 12. 오전 6: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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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요한이 대답하였다.
"하늘로부터 주어지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요한 3,27)

온 누리에 가득찬 하느님의 영광을 봅니다.
내 눈에 못 마땅한 일에서도,
내 마음에 드는 일에서도,

"주님, 삼라만상 깊은 곳에서 하느님의 영광에 찬미드립니다.

댓글 1

  • 2013년 1월 13일 오전 7:25

    주님 가짜의 나를 바라보게 해주심에... 기쁘고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