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13. 1. 19. 오전 6: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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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르 2,17)

내 눈에 보이는 것이 나다. 즉 내 의식이다.
나의 의식이 나를 만든다.
세상에 죄가 보이면, 내가 죄인이기 때문이다.

"주님,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1월 20일 오전 3:54

    주님 사랑이 매말라있는 저의 영혼을 바라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