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수요일

2013. 1. 23. 오전 6: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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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마르 3,2)

하느님께 시비를 거는 마음을 봅니다.
불만스런 마음, 걱정하는 마음입니다.
이해하지 못하는 자신을 모르는 마음.

"주님, 파도가 이는 마음 밑에 계시는 주님께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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