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금요일

2013. 2. 1. 오전 6:47:25

6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마르 4,26)

내가 하느님의 씨앗이 되는 것을 보면,
내가 한 것은 무엇일까?
돌아보면,
싹이 나고 자라고, 열매도 맺는 것을!

"주님, 주님의 영광을 보는 눈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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