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일

2013. 2. 3. 오전 6:58:25

5
글자
그러자 모두 그분을 좋게 말하며,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은총의 말씀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면서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하고 말하였다.
(루카 4,22)

내가 다른 사람을 아는 척하며 말하는 것도 죄?
한 사람을 분석 평가하는 것도 해로운 일?
이런 것들이 하느님을 떠나는 일?

"주님, 주님을 떠나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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