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월요일

2013. 2. 4. 오전 8:02:25

7
글자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왔다.
(마르 5,2)

햇살이 비치는 곳에 먼지가 보인다.
하느님이 계시는 곳에 죄가 보이는 것.
이 이상하지 않은 것을 자주 잊는다.

"주님, 주님께 나아갈 때,
만나는 유혹을 편안한 마음으로 받게 하소서."

댓글 1

  • 2013년 2월 5일 오전 4:36

    주님 내 마음의 어두움을 희망으로 변하게... 기쁨을 주시는 당신입니다.